지난 6개월 동안 중국글로벌한상대회를 준비해왔던 진행본부의 해단식이 실무진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7월 12일 저녁 서탑의 식당에서 조촐하게 열렸습니다.

권유현 심양한인회장(진행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짧은 기간 동안에 기적을 만든 실무자의 노고와,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음으로 양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였으며, 이어 김성웅 한인회고문과 정영식 영사가 실무진의 노력에 대한 감사와 위로를 말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