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국주를 위하여 화평구에서 특별무대를 마련하였습니다. (2007.5.21)
안전을
이유로 먹거리장터와 공연장을 북시장으로 옮긴 화평구와 한인회 사이에 마찰이 있었습니다만, 이
날 공연은 꽤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였습니다. 이 날 처음으로 인사한
김성웅 한인회 회장과 화평구 구장 (신규부임)은 다음 한국주에서 적극 협조키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 날 공연에도 역시 조선족노인분들이 행차(?)하시어 공연 막판에 흥겨운
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어울렸습니다. 다음 번에는 한국교민들과 심양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날의 생생한 공연현장을 슬라이드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